전체메뉴

로그인 회원가입

함께 읽어요

총 일지 수 : 588

동공이 약사의 우리집 구급상자
동공이 약사(김영사)
  • ID
  • cye0***

  • 읽은쪽수
  • 276

  • 작성일
  • 2026-06-27

  • 연번
  • 588
  • 일지내용
  • 집에 있는 구급상자가 엉망인 걸 보고 우연히 도서관에서 보게 된 책이다. 가족의 구성원에 따라 준비하는 약품도 다르고 유효기간이나 보관방법에 따라 관리방법에 대해서 작은 꿀팁도 배우게 되어 유익했다. 상비약포장을 절대 버리면 안되는게 상식 같은데 그걸 못하고 있었다니 작은 의식의 변화도 깨우쳐준거 같다. 여행용 상비약 체크리스트는 나중에 여행갈때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눈에 보이지 않는 돈의 지도책
다리우시 보이치크(월북)
  • ID
  • sangg***

  • 읽은쪽수
  • 232

  • 작성일
  • 2026-06-27

  • 연번
  • 587
  • 일지내용
  • 돈과 화폐, 코인, 금융의 가치, 흐름, 발전 등을 전세계지도를 통해 세계의 흐름과 각국의 차이를 설명하고 지도에 곁들여 금융경제상식을 흥미와 알기쉽게 해주는 도서임.

챗GPT 기회를 잡는 사람들
장민((주)도서출판 알투스)
  • ID
  • sangg***

  • 읽은쪽수
  • 268

  • 작성일
  • 2026-06-27

  • 연번
  • 586
  • 일지내용
  • 챗GPT를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성과와 능력과 인생이 성공하는 변화가 핵심이며 활용법, 작동원리, 의의, 개발배경과 발전과정, 향후 전망, GPT관련 직종 등을 설명해주는 좋은 도서임.

스프링벅
배유안(창비)
  • ID
  • nopa***

  • 읽은쪽수
  • 160

  • 작성일
  • 2026-06-27

  • 연번
  • 585
  • 일지내용
  • 왜 사는지 묻고 그 물음에 답하며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여긴다.개인의 적성과 취미를 고려해 선택적으로 운영되는 특별활동 시간마저 학습에 도움 되는 부서로 편성되기를 바라는 부모들의 욕심에 학생들 마음은 멍들어간다. 학교축제의 꽃이라 불릴 연극 공연을 앞두고 연극반 학생들은 연습실에서 연습하느라 일정 시간을 보낸다. 이 사실을 안 창제 어머니는 연극부에서 아들을 빼달라고 한 일이 있던 날 창제는 가출했다 한 달이 넘어서야 학교로 돌아왔다. 봉사 나갔던 시설을 찾아 그곳에서 육체적인 노동을 주로 하며 자신이 가야 할 길에 대한 방향을 정하고 돌아왔다. 부모가 바라는 대로 부모의 뜻을 거역하지 않고 살아내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 여기면서도 틀을 깨는 일은 드문데 나답게 살아갈 중심을 잡기 위해 길을 나선 창제의 용기가 돋보인다. 놀이처럼 춤을 추고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새로운 힘을 얻는 학생의 꿈을 막는 어른들과의 마찰을 주축인 연극은 성적 위주의 교육 현실을 성찰하게 만든다.

하란사
권비영(특별한 서재)
  • ID
  • nopa***

  • 읽은쪽수
  • 340

  • 작성일
  • 2026-06-27

  • 연번
  • 584
  • 일지내용
  • 양장 차림의 여성이 강단지게 보이는 표지, 낯선 중국에서 상해 임시정부를 찾아 본격적인 독립 운동에 가담하기도 전 란사는 독살 당하였고 이강은 일본경찰에게 발각당하여 본국으로 강제 송환되었다. 밀고로 임시정부 요원들과 접선하려는 뜻을 채 이루지도 못하고 낯선 땅에서 유해로 마감한 란사의 짧은 생은 처연함을 돋운다. 신여성으로 널리 배운 만큼 후학들에게 가르침으로 돌려주었던 란사는 살아서 고국을 찾지 못할 것이라는 자신의 운명을 예감하고 화영에게 심경을 담은 공책을 전한 듯하다. 은애하는 이강을 위하여 만든 비밀 공간에서 그가 필요할 때 지낼 수 있기를 바란 일, 어린 자신을 다독이며 살뜰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남편에게 존경심을 드러낸 일 등은 그녀가 없는 공간에 씨줄과 날줄로 무늬를 아로새겼다. 독립 운동의 단초를 마련한 곳에서 밀알로 흩어져 자생하는 야생의 꽃들처럼 피어난 이들은 일본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우리나라의 앞날을 그리며 조국 독립의 깃발을 휘날리고 있을 듯하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스즈키 유이(리프)
  • ID
  • chowon***

  • 읽은쪽수
  • 32

  • 작성일
  • 2026-06-27

  • 연번
  • 583
  • 일지내용
  • 이 소설은 실재 여부가 불분명한 괴테의 한 문장을 추적하며 사랑과 문학의 본질을 탐구하는 지적인 ‘문학 수사극’입니다. 저명한 괴테 연구가 히로바 도이치는 우연히 발견한 ‘사랑은 모든 것을 혼동시키지 않고 혼연일체로 만든다’는 문장에 매료되어 가족과 함께 그 뿌리를 찾아 여정을 떠납니다. 이 과정에서 니체, 말라르메 등 방대한 인문학적 담론이 펼쳐지며 지적 쾌락을 선사하지만, 추적 끝에 밝혀진 진실은 허망합니다. 해당 문장은 괴테의 것이 아닌, 오역과 우연이 겹쳐 탄생한 창조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도이치는 출처의 진위보다 그 문장이 자신의 삶과 사랑을 지탱해 왔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모든 것은 이미 말해졌다’는 회의 속에서도, 각자가 자신의 언어로 삶을 다시 정의할 때 비로소 진실에 닿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책은 결국 ‘사람은 파편으로 이해된다’는 통찰을 통해, 불완전한 언어일지라도 그것이 진심을 담을 때 비로소 생명력을 얻는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단종애사
이광수(문헌사)
  • ID
  • chowon***

  • 읽은쪽수
  • 468

  • 작성일
  • 2026-06-27

  • 연번
  • 582
  • 일지내용
  • 단종의 일대기를 다룬 역사소설로 단종의 비운을 통해 민족적 고난과 상실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충신들의 절개를 통해 정의와 도덕적 가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단종은 온화하고 선량한 성품을 지녔지만 어린 나이로 인해 국정을 주도하기 어려웠으며, 이를 틈타 숙부인 수양대군은 세력을 확대하며 권력을 장악해 나갑니다. 결국 수양대군은 계유정난을 일으켜 정적들을 제거하고 실권을 장악하였으며, 단종은 왕위를 내주고 상왕이 됩니다. 이후 수양대군은 세조로 즉위하고 단종은 정치적 위협으로 여겨져 점차 고립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한편 단종을 지지하던 충신들은 왕권 회복을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등은 단종 복위를 도모하지만 계획이 발각되어 혹독한 고문과 처형을 당합니다. 단종은 충신들의 죽음을 전해 듣고 깊은 슬픔과 고통을 겪게 되고 영월로 유배되어 외롭고 비참한 생활을 이어가며, 결국 세조 정권의 경계 속에서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어머니의 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
박은희(두란노)
  • ID
  • sangg***

  • 읽은쪽수
  • 228

  • 작성일
  • 2026-06-26

  • 연번
  • 581
  • 일지내용
  • 무릎으로 키우는 자식을 어머니는 늘 기도하고 훌륭한 아들로 키운 저자 박은희님의 이야기이며 하나님의 기도와 신앙심을 통해 자식에게 늘 기도하고 응답내용 등 자식들이 느끼게끔 훌륭한 기적같은 인생이야기임.

2030 실전재테크
이승호 등저(북오션)
  • ID
  • sangg***

  • 읽은쪽수
  • 272

  • 작성일
  • 2026-06-26

  • 연번
  • 580
  • 일지내용
  • 20대, 30대들을 겨냥해서 은행, 금리, 투자, 펀드. 부동산, 동산. 용어, 자산관리, 주식, 증권, 채권 등등등 재테크에 대한 모든 설명을 해주고 효과적인 재테크를 할 수 있게끔 도와준 도서임.

자체 발광 오샛별
정희용(잇츠북어린이)
  • ID
  • res***

  • 읽은쪽수
  • 120

  • 작성일
  • 2026-06-26

  • 연번
  • 579
  • 일지내용
  • 샛별이는 안좋게 말하면 관종이다. 아역 탤런트 루비한테 자기의 인기를 다 뺐겼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너무 의식하면 안된다. 스트레스만 받을 거다. 누구나 사람들은 다 소중하다. 그래서 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면서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주목받고 싶으면 공부를 열심히 하던가 자기만의 특기를 개발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