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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일지 수 : 316

과학기술진로 컨설팅 북
이진성,김상철,장순근,박광동,정지후(라이프사이언스)
  • ID
  • dlwjd***

  • 읽은쪽수
  • 404

  • 작성일
  • 2024-06-14

  • 연번
  • 316
  • 일지내용
  • 생명공학 기계공학 천문학 물리학 화학 해양학 등 과학과 진로에 관심있는 모든 초중고 학생들의 훌륭한 과학기술진로 컨설팅의 생생한 경험담의 질문답변의 내용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진로책이다.

엄마의 내음새
엄태양(한솜미디어)
  • ID
  • dlwjd***

  • 읽은쪽수
  • 96

  • 작성일
  • 2024-06-14

  • 연번
  • 315
  • 일지내용
  • 인간이기에 미안하다 우리인간의 자연파괴로 지구의 멸망을 앞당기고있다. 자연의 고마움과 내삶 속의 되돌아봄으로 우리가 살아갈 현실을 잘 투영한 에세이 작품이다. 읽고 마음으로 감동적인 글과 시로된 건강하고 힐링되는 기분의 애잔한 글들이다.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마법
이재은(비즈니스북스)
  • ID
  • chowo***

  • 읽은쪽수
  • 180

  • 작성일
  • 2024-06-14

  • 연번
  • 314
  • 일지내용
  • 키워드는 “꿈과 도전, 아침형 인간과 모닝 루틴, 시간 관리와 플래너, 몰입과 공부법, 마음 관리와 휴식법, 꾸준함과 습관” 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법들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공감한 첫번째 내용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나만의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루틴의 중요성 입니다. 관련 문장은 “작은 일에서부터 자기만의 길을 개척해간다면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 믿는다.” 입니다. 그리고 목표의 역할을 강조한 “목표가 있는 사람은 열정적이고 지치지 않는다. 또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하기 때문에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을 마무리할 수 있다.” 도 와 닿았습니다. 또한 시간을 보람 있게 사용하기 위한 “30분 단위의 일간 계획표 세우기, 5~10분 자투리 시간 활용하기, 감사와 휴식의 시간 갖기, 관심있는 분야 등 공부하기, 새벽에 일어나기 등의 방법도 유용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간다
곽재식(동아시아)
  • ID
  • chowo***

  • 읽은쪽수
  • 320

  • 작성일
  • 2024-06-14

  • 연번
  • 313
  • 일지내용
  • 달에 관한 과학지식 외에도 달 그 자체와 달을 사랑했던 인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따뜻한 감성의 과학 에세이 입니다. 제목과 관련된 달에 가야 하는 이유를 먼저 소개해 봅니다. 첫번째 이유는 물리학, 생물학상 비밀을 풀기 위해서로 구체적으로 달을 통해 지구의 모습을 더 명확히 알기 위해서, 지구 상의 멸종에 관한 비밀을 풀기 위해서, 생명의 탄생과 진화의 비밀을 풀기 위해서 등 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인류 문명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는 기술의 진보와 관련하여, 달 탐사를 통해 심우주로 갈 수 있는 로켓을 개발하기 위해, 우주 개발과 관련된 우수한 인재들을 키워내기 위해, 달의 무한한 자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등 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의 지혜로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이 나와 세상을 더욱 좋은 곳으로 바꿀 것이다. 이렇게 더 넓은 미래를 열어주는 일은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주 멋진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달에 가야 한다.”는 글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무기력이 무기력해지도록
미상(알에이치코리아)
  • ID
  • pop***

  • 읽은쪽수
  • 280

  • 작성일
  • 2024-06-14

  • 연번
  • 312
  • 일지내용
  • 제목 그대로 무기력증에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어떤 일이든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 습관을 고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그 가이드가 어렵지 않고 간단하게 시작 할 수 있는것들로 채워져 있으며 저자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인만큼 의학적인 설명과 근거들로 주장의 힘을 준다. 다만 일반적인 공부법 책과는 다르게 아주 상세한 방법론을 제시하지는 않으며 자기개발서적과 공부법 사이 그 어딘가를 자리하고 있는 인상이다. 해야하는 일들도 기존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 새로운 통찰력을 얻기에는 부족해보인다. 시작조차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만큼 쉽게 쉽게 쓰려고 노력한게 보여 정독과 탐독보다는 가볍게 읽고 또 자기에게 맞지않는 챕터나 부분은 과감히 넘기면서 취할 것만 빠르게 취하는게 좋아보인다.

별게 다 행복합니다
명로진(마음의숲)
  • ID
  • chowo***

  • 읽은쪽수
  • 92

  • 작성일
  • 2024-06-13

  • 연번
  • 311
  • 일지내용
  • 몸과 마음 건강이 행복의 근원임을 강조하며, 구체적으로 금연, 금주, 적정 체중 유지, 규칙적인 운동, 영양 밸런스를 고려한 식단 등을 제시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자기를 사랑하며, 남을 배려하는 포근함 등 스스로의 마음가짐도 행복한 일상에서 중요하다는 사실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 속 미소 짓게 하는 멋진 문장도 소개해 보면,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닌 듯하다. 행복할 조건은 충분하다. 이미 주어져 있는데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나는 오늘부터 행복하기로 했다.”, “책을 읽다 보면 종종 눈앞이 번쩍하는, 그야말로 벼락같은 순간들이 있다. 그 찰나가 더 없는 즐거움과 행복의 시간이다.” 입니다. 부록의 77인의 행복한 순간에 대한 글에서 “아침마다 24시간이란 하얀 캔버스 한 장에 무엇이든 나만의 삶을 그릴 수 있음이 행복이다.”, “해질 녘 마당 벤치에 앉아 솔솔 불어오는 바람이 등줄기에 흐른 땀을 씻어줄 때 행복하다. 너무 감사하다 느낍니다.” 도 좋았습니다.

강인함의 힘
스티브 매그니스(상상스퀘어)
  • ID
  • chowo***

  • 읽은쪽수
  • 408

  • 작성일
  • 2024-06-13

  • 연번
  • 310
  • 일지내용
  • 과학이 뒷받침하는 강인함 모델은 고통, 분노 등의 생리적, 감정적, 심리적 반응들을 사용하여 도전을 극복하게 해줍니다. 진정한 내면의 힘을 기르기 위한 강인함의 네 가지 원칙은 허세를 벗고 현실을 직면하며,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바로 반응하지 않고 대응함과 괴로움은 더 큰 나를 만날 기회라고 여기는 것 입니다. 강인함의 핵심을 요약하면 “현실을 수용한다. 자신이 직면한 상황의 어려움과 이에 대응할 자신의 역량을 거짓 없이 평가한다. 남이 아니라 내가 바라는 적절한 목표를 세운다. 성공 기준과 기대치를 명확하게 정한다.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경로 수정이 필요하다. 사전에 마음을 준비한다.” 입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키우는 4단계인 “1. 최대한이 아니라 최소한의 기준을 높인다. 2. 완벽주의를 버리고 자신을 수용한다. 3. 열심히 훈련한 시간과 자신을 믿는다. 4. 조용한 자아를 기른다.” 방법도 유용한 것 같습니다. 강인함과 자신감은 스트레스 대응력도 높여준다고 합니다.

잊혀진 계절 1
김도형(도서출판 에이에스)
  • ID
  • dlwjd***

  • 읽은쪽수
  • 300

  • 작성일
  • 2024-06-13

  • 연번
  • 309
  • 일지내용
  • 단국대 수학과 교수님의 자전적 사이비종교 교주와의 법적 투쟁기로 영화화 해서 보면 더 좋을 리얼 다큐 같은책으로 모든 국민이 읽어 보면 사이비종교의 피해를 알고 미연에 예방교육이 이루어질 수있는 좋은책이다.

그들의 신은 누구인가
미상(재노북스)
  • ID
  • dlwjd***

  • 읽은쪽수
  • 200

  • 작성일
  • 2024-06-13

  • 연번
  • 308
  • 일지내용
  • 김시온기자의 사이비 종교에서 2인자의 생생한 취재기로 요나의 마음처럼 취재를 했다고 합니다. 한국사회에서 당면한 문제점을 잘 해결 하기위해 사비를 들여서 노력하는 기자의 매음을 우리사회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사이비종교의 문제점을 더러내고 비리를 척결 하는데 온 국민적인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사이비종교 예방교육이 이책으로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빨강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더모던)
  • ID
  • myhyd***

  • 읽은쪽수
  • 500

  • 작성일
  • 2024-06-12

  • 연번
  • 307
  • 일지내용
  • 주근깨 빼빼마른 빨간 머리 앤~ 노래가 너무나 익숙한 만화. 어릴적엔 만화로 익숙한 앤이였고, 요즘엔 드라마의 앤으로 익숙해지기도 했다. 어떤 시리즈로 나와도 몽상이 많아 말도 많고 엉뚱함이 가득한 앤은 사랑스럽게 그지없는데, 엄마가 된 후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앤 셜리의 장황스런 말을 듣고 있다보니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게 되는 아이러니도 생겼다. 둘리를 어릴 때와 어른이 되어서 봤을 때의 시각이 달라진다는 것과 비슷한 것일까? 그럼에도 시대상으로 지금과는 달라도 새로운 형태이지만 가족의 이야기와 친구, 이웃들과의 이야기는 점차 정겹게 보여지더라. 또한 앤이 말이 글귀로 다시금 눈으로 읽고 싶어 책을 구입해 읽었는데, 삽화로 장면을 다시금 상기해서 좋았고 필사에 좋은 것 같아 틈틈이 읽기에 부담이 없는 것 같다. 그나저나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가 저자 몽고메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하니 가상의 인물이 아니라 실존인물인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묘하기도 하다.